Kyrgyzstan
7박 8일

아시아의 숨겨진 보석,
키르기스스탄

촌케민 국립공원의 초록빛 계곡, 바콘바예보와 스카즈카 협곡 여전히 살아 숨쉬는 듯한 역동적인 땅의 모습
아라콜 패스: 하늘을 담은 고산 호수의 절경,
촐폰아타 리조트가 선사하는 이식쿨 호수에서의 여유,
그리고 비슈케크의 열정까지 — 자연의 웅장함과 고요함, 그리고 도심지의 열정이 교차하는 8일의 여정 속에서, 당신은 잊지 못할 시간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DAY 1 :랑데뷰
비슈케크 도착 & 숙소취침

직항 항공편을 이용하셨다면 늦은 밤, 키르기스스탄의 관문 비슈케크 마나스 국제공항에 도착하게 됩니다.
공항에서 현지 전문 가이드와 미팅 후 비슈케크의 호텔로 이동하여, 긴 비행의 피로를 풀고 내일부터 시작될 여정에 대비해 편안한 휴식을 취하세요.
DAY 2 :자연 속으로
비슈케크 & 촌케민 국립공원



호텔에서 기상 후 조식을 마치면, 촌케민 국립공원에서 즐길 바비큐와 식품을 함께 구매하는 시간이 주어집니다.
점심식사 후 약 3시간을 이동하여 촌케민 국립공원에 도착하면, 탁 트인 계곡과 숲 속 공기가 여행의 시작을 알립니다. 현지식 샤슬릭을 구워 먹으며 저녁을 즐기고, 캠프파이어 아래 별빛과 함께 고요한 밤을 맞이합니다.
DAY 3 :자연과의 공존
촌케민 국립공원 & 바콘바예보

아침 식사 후, 승마 혹은 트레킹으로 국립공원을 천천히 둘러보며 자연을 만끽합니다.
그리고 점심식사 후 약 3시간 이동하여, 이식쿨 호수 남부에 자리한 마을 바콘바예보(Bokonbaevo)에 도착합니다.
저녁에는 현지식 만찬과 사우나로 여정의 피로를 풀며 휴식을 취합니다. 마치 다른 행성에 온 듯한 생경한 풍경 속에서,‘자연과의 공존’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DAY 4 :황금온천
스카즈카 협곡 & 알틴아라샨 산장

키르기스스탄에서 맞이하는 첫 아침.
전날의 긴 이동으로 지친 몸을 충분한 휴식으로 달래며, 천천히 하루를 시작합니다.
여유로운 아침과 함께 이른 점심 식사 후, 마치 동화 속 세상처럼 신비로운 스카즈카 협곡(Fairy Tale Canyon) 으로 향합니다.

붉은 사암 절벽과 바람이 빚어낸 조각들 사이를 거닐며 잠시 환상적인 산책을 즐긴 뒤, 알틴아라샨 산맥이 있는 카라콜(Karakol)로 이동합니다.
이곳에서 특수 4WD 차량을 타고 산길을 따라 알틴아라샨 산장(Altyn Arashan Lodge) 으로 오릅니다.

도착 후 짐을 풀고 따뜻한 저녁 식사를 즐긴 뒤, 쏟아 질듯한 별빛 아래 펼쳐진 계곡에서 자연 온천욕으로 하루의 피로를 녹입니다.
DAY 5 :하늘에 닿는 길
아라콜 패스

이번 여정의 하이라이트,
아라콜패스(Archa Kol Pass) 로 향하는 날입니다.
이른 새벽, 상쾌한 공기 속에서 조식을 마친 뒤 말에 올라 고산의 길을 따라 천천히 오릅니다.
아라콜패스 캠프에 도착하면 간단한 점심으로 체력을 보충한 후,
마지막 구간은 약 30분간의 도보 트레킹으로 정상을 향해 나아갑니다. 해발 약 3,800m, 눈앞에 펼쳐지는 에메랄드빛 호수와 설산의 장관.
그 감동의 순간을 천천히 눈에 담습니다.
해가 지기 전, 카라콜로 하산하여 현지에서 가장 유명한 카라콜 전통 레스토랑에서 따뜻한 저녁식사와 함께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DAY 6 :호수의 낭만
출폰아타 리조트

상쾌한 아침 공기 속에 기상 후 조식을 마치고, 이식쿨 호수 북쪽의 휴양 도시 촐폰아타(Cholpon-Ata) 로 이동합니다.
도착 후 점심식사를 즐기고, 고대 유목민의 흔적이 남아 있는 암각화 전시 공간(Open-air Petroglyph Museum) 을 둘러보며,
고대와 자연이 공존하는 이곳에서 키르기스스탄의 역사와 미스터리를 느껴보세요.

이후, 촐폰아타의 고급 리조트 에서 자유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합니다.
저녁에는 리조트 레스토랑 또는 근처 현지 식당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즐긴 뒤, 석양이 물드는 시간에 맞춰 요트 투어를 떠나 이식쿨 호수 위의 황홀한 풍경을 만끽합니다.
밤이 깊어지면, 리조트 내에서 열리는 프라이빗 파티에서 음악과 함께 잊지 못할 밤을 보내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DAY 7 :마지막 밤
비슈케크의 야경

리조트에서의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하며, 체크아웃 후, 르오르도(Leordo) 지역의 현지 복합 문화공간을 거닐며 키르기스스탄 사람들의 문화와 전통을 가까이에서 느껴봅니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뒤, 천천히 비슈케크로 복귀합니다.
4성급 호텔에 짐을 풀고 저녁을 먹은 뒤, 비슈케크의 도심 야경을 따라 산책합니다.
수도의 불빛 아래, 이 여정의 마지막 밤이 깊어갑니다.
DAY 8 :다시 일상으로

키르기스스탄에서의 마지막 아침.
이식쿨의 바람을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 속에서 출발을 준비합니다.
체크아웃 후, 르오르도(Leordo) 지역의 현지 복합 문화공간을 거닐며 키르기스스탄 사람들의 문화와 전통을 가까이에서 느껴봅니다.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점심식사를 마친 뒤, 천천히 비슈케크로 복귀 합니다.
저녁에는 비슈케크의 한식당에서 그리운 한국의 맛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여행 동안의 추억을 나누고 이번 여정을 마무리하고 공항으로 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일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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